진민호, 前소속사에 3.7억 소송 패소…반만엔터 "근거 없는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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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호, 前소속사에 3.7억 소송 패소…반만엔터 "근거 없는 소송"

가수 진민호가 전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한 정산금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앞서 진민호는 2022년 11월 반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한 후 미지급된 정산금 3억 7000여만원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진민호 측은 “전속계약 기간 중 2021년 10월경 뮤직카우에게 발매 앨범의 저작인접권을 양도했다”며 “그 양도대금은 전속계약상 정산 분배 대상이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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