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 잊은 얼굴' 롯데 노진혁 "은퇴해도 후회 없도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선크림 잊은 얼굴' 롯데 노진혁 "은퇴해도 후회 없도록"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노진혁(36)은 까맣게 탄 얼굴로 29일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더그아웃에서 사람들을 맞이했다.

노진혁은 2023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롯데에 합류했고, 이적 첫해 113경기에 나서 타율 0.257, 4홈런, 51타점을 남겼다.

노진혁은 고질적인 허리 통증 탓에 2024년 73경기, 2025년 28경기 출전에 머물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