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메이저리그(MLB) 데뷔 3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냈다.
무라카미는 2022시즌 일본프로야구(NPB)에서 56홈런을 기록하며 일본 선수 단일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경신한 선수다.
무라카미는 2026 WBC에서 2할 대 타율에 그치며 부진했지만, MLB 개막 3연전에서는 화이트삭스 타자 중 가장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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