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백' 카스트로프, 발목 염좌로 끝내 조기 소집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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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백' 카스트로프, 발목 염좌로 끝내 조기 소집 해제

축구 대표팀 수비수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가 오른 발목 염좌 부상 여파로 조기 하차한다.

애초 카스트로프는 이번 소집 직전 소속팀에서 치른 경기에서 오른쪽 발목 염좌 부상을 입었다.

대표팀의 다음 일정은 오는 4월 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오스트리아와의 친선전인데, 카스트로프는 부상 여파로 조기에 임무를 마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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