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체육공원에는 묘목을 받아가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며 이른 시간부터 북적였다.
시민들의 손에는 분홍빛 꽃을 피울 산벚나무와 노란 산수유 묘목이 들려 있었다.
시민들은 나무를 고르며 심는 방법을 묻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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