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 식재가 아닌 도시숲 조성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 30만 도시 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시는 29일 남방동 양주역세권 인근 중랑천 하천구역 일원에서 ‘30만 양주시민, 1인 1나무 심기 운동’의 일환으로 무궁화 1천500그루 심기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황덕상 산림과장은 “이번 식목행사는 단순한 나무심기를 넘어 시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양주시가 인구 30만 도시로 도약하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심은 나무가 모여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자연환경을 물려주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오늘 심은 무궁화가 뿌리를 내리고 아름답게 성장하듯 양주시 역시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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