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전자소재 사업 2조원 규모 확대...김동춘 사장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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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전자소재 사업 2조원 규모 확대...김동춘 사장 지휘

LG화학은 1조 원 규모의 전자소재 사업을 2030년까지 2조 원으로 확대하며 미래 포트폴리오 전환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1996년 입사 후 반도체소재, 전자소재 사업부장과 첨단소재 본부장을 역임한 김 사장은 기술 전략형 CEO로 기술 장벽이 높고 수익성이 좋은 고부가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LG화학은 그동안 석유화학에서 첨단 소재로 누구보다 빠르게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하며 사업환경 변화 속 도전과 도약을 지속해 왔다"며 "LG화학은 미래 신소재 분야에 대한 치열한 집중을 바탕으로, 모든 역량과 기술을 투입해 기술 중심의 고부가 첨단 소재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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