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
‘통합 대한항공’의 본격적인 출범을 앞두고 양사 임직원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 전개하는 모습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양사 임직원들이 한데 모여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두 손 모아’ 활동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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