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수술' 이겨낸 우드랜드, 눈물의 5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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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수술' 이겨낸 우드랜드, 눈물의 5승

개리 우드랜드(42·미국)가 뇌종양 수술 후유증을 이겨내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정상에 복귀했다.

그해 2월엔 PGA 투어 커리지 어워드(Courage Award)를 수상하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정신을 인정받기도 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교포 선수 이민우(호주)는 15언더파 265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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