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이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수주잔 증가를 기반으로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LS전선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2798억원으로 전년 대비 1.9%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중심의 수요 확대와 LS에코에너지 등 자회사 실적 증가가 성장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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