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디지털 아트, 독일 ZKM 입성…‘살아있는 시’ 유럽 무대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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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디지털 아트, 독일 ZKM 입성…‘살아있는 시’ 유럽 무대 데뷔

현대카드가 서울과 뉴욕에서 선보인 디지털 미디어 아트를 유럽 무대까지 확장했다.

현대카드는 디지털 아트 플랫폼 ‘현대카드 MoMA 디지털 월(현대카드 디지털 월)’에 소개됐던 미국 AI 시각 예술가 사샤 스타일스(Sasha Stiles)의 작품 ‘살아있는 시(A LIVING POEM)’가 독일 카를스루에의 세계적 미디어 아트 센터 ZKM(Center for Art and Media Karlsruhe)에서 특별 전시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카드 디지털 월은 현대카드와 뉴욕현대미술관의 협업으로 구축된 대형 디지털 스크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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