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저출생으로 인한 청년인구 감소 문제를 극복하고 활기찬 도시를 만들기 위해 '부산 청년 생활인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인 '부산온나청년패스'는 부산을 방문하는 타지역 청년들에게 관광·문화·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체류 유도형 인증 패스다.
◆ 제휴업체 108곳으로 대폭 확대...청년 선호 업종 중심 구성 올해는 제휴업체를 전년 21곳에서 108곳으로 5배 이상 늘려 청년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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