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지난 27일 유니세프 인도네시아사무소에서 '인도네시아 여자 어린이 역량 강화 및 친환경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15년 양측이 첫 협약을 체결한 이후 네 번째 이뤄진 재협약으로, 베트남과 필리핀에 이어 인도네시아 어린이로 지원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우와 카르멘은 "인도네시아 어린이를 위한 자리에 함께하게 돼 기쁘고 뜻깊다"며 "인도네시아 어린이들이 학교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함께 응원하겠다.저희의 작은 힘이라도 필요한 곳이 있다면 열심히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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