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관내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제2의 인생 설계를 돕기 위해 대야평생학습관에서 ‘대야에서 배우는 놓치면 손해 보는 인생수업’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4월 22일부터 30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시흥시민 및 관내 사업장 재직자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김상동 시흥시 평생교육원장은 “중장년층에게 노후 준비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생존 전략”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복잡한 제도와 정보를 정확히 이해하고, 보다 든든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