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긴 한양도성 58년 만에 잇는다" 종로구, 창의문 구간 복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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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긴 한양도성 58년 만에 잇는다" 종로구, 창의문 구간 복원 착수

종로구는 3월 28일 창의문 단절구간 지형회복사업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서울 한양도성의 창의문에서 윤동주문학관에 이르는 단절 구간을 복원해 백악산과 인왕산 녹지축을 잇고, 도성의 연속성과 역사적 가치를 회복하는 대규모 국고보수정비사업이다.

내년 9월 사업이 완료되면 백악산과 인왕산의 자연스러운 녹지 흐름을 회복하고, 한양도성 보행 동선을 연결해 시민 누구나 끊김 없이 도성을 걸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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