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설상 종목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세화여고)이 2025~26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 앤드 파이프 부문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최가온은 이번 시즌 월드컵 하프파이프에서만 3승을 거두며 여자 하프파이프 크리스털 글로브를 차지했고, 파크 앤드 파이프 순위에서도 여자부 1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 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선 이상호가 평행 종합 순위에서 4위(592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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