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야심작인 ‘서울원 프로젝트’가 사실상 차남 정원선 상무보의 경영 능력을 시험하는 검증대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 상무보의 HDC 지분율은 0.30%(18만주)로, 장남 정준선(0.51%·30만2000주)보다 낮다.
업계 관계자는 “장남이 향후 그룹에 합류하더라도 역할은 기술 자문에 머물 가능성이 크다”며 “재무와 디지털 전략을 함께 경험하며 경영 수업을 밟고 있는 정원선 상무보 중심으로 승계 구도가 굳어지고 있다는 것이 시장의 중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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