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전 6안타+4타점+OPS 1.903' 이게 허경민이야 괴물이야? 이번엔 KT 구하는 투런포 폭발! "내 역할만 잘하자 했는데..."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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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전 6안타+4타점+OPS 1.903' 이게 허경민이야 괴물이야? 이번엔 KT 구하는 투런포 폭발! "내 역할만 잘하자 했는데..." [잠실 현장]

KT 타자들이 10안타 6사사구를 집중시킨 가운데, 허경민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그러면서 "베테랑 허경민의 동점 홈런과 김현수가 결승 타점을 올리며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허경민은 개막 2연전에서 9타석 8타수 6안타(타율 0.750) 1홈런 4타점 2득점 OPS 1.903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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