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공격수 출신' 데포, 잉글랜드 5부 워킹 사령탑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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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공격수 출신' 데포, 잉글랜드 5부 워킹 사령탑 부임

토트넘 홋스퍼와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공격수로 맹활약했던 저메인 데포(43·잉글랜드)가 5부리그 워킹FC의 사령탑을 맡았다.

1999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한 데포는 2004년 2월 토트넘으로 이적해 공식전 176경기를 뛰면서 64골을 뽑아내 골잡이로 우뚝 섰다.

프로 무대에서 통산 763경기(305골)를 뛴 데포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A매치 57경기에서 20골을 넣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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