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일 만에 떠난 투도르 감독, 토트넘 또 사령탑 교체 …리그 17위 추락 속 ‘시즌 세 번째 감독’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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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일 만에 떠난 투도르 감독, 토트넘 또 사령탑 교체 …리그 17위 추락 속 ‘시즌 세 번째 감독’ 현실화

토트넘이 이고르 투도르 감독(48)과 44일 만에 결별했다.

2월 14일 토마스 프랭크 감독 경질 이후 지휘봉을 잡은 투도르는 단 7경기만을 치른 뒤 팀을 떠나게 됐다.

이번 결정으로 토트넘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 이후 이번 시즌 세 번째 감독 체제를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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