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이고르 투도르 감독(48)과 44일 만에 결별했다.
2월 14일 토마스 프랭크 감독 경질 이후 지휘봉을 잡은 투도르는 단 7경기만을 치른 뒤 팀을 떠나게 됐다.
이번 결정으로 토트넘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 이후 이번 시즌 세 번째 감독 체제를 맞이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대성-나현영, 이미 헤어졌는데 뒤늦은 열애설 “편한 선후배 사이” [공식]
이기택, ‘국민 막내’ 등극…“어머님들의 최애 됐다”
‘보지냐 뚫었다’ 메시, 월드컵 8연속-통산 20호 골 폭발 ‘새 역사 창조’
‘32강 마무리’ 독일 탈락-프랑스·아르헨·스페인 생존→5일 ‘16강 스타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