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 따르면 과거 맨유에서 뛰었던 베컴은 “솔직히 말해서 지난 몇 달이 지난 10년보다 훨씬 편했다는 걸 인정해야 한다.10년 동안 힘들었다.하지만 난 캐릭 임시 감독이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난 캐릭 임시 감독이 맨유에 가져온 차분함이 있다고 생각한다.그는 맨유를 안다.선수들도 안다.그는 맨유가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플레이해야 하는지 안다”라고 이야기했다.
난 캐릭 임시 감독과 함께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는 걸 알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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