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학창시절 인기를 떠올리며 어머니의 엄격했던 통제를 고백했다.
길동 골목에서 맛보는 진도 별미에 두 사람은 연신 감탄했다.
어머니에게 삭발을 당한 뒤 짧은 머리로 찍은 졸업사진에서도 손담비는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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