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18, 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 앤드 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상호는 지난 2021-22시즌 평행 종목 종합 우승, 2023~24시즌에는 평행회전 1위를 차지했다.
최가온은 이번 시즌 월드컵 하프파이프에서만 3승을 거두며 여자 하프파이프 크리스털 글로브를 차지했고, 파크 앤드 파이프 순위에서도 여자부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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