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익현 더불어민주당 충남 서천군수 예비후보가 28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전 예비후보는 “군민과 함께 서천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민주당의 잃어버린 12년을 되찾아 서천의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전 예비후보는 20년 정치 경험과 도정·군정을 아우르는 행정 이해도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검증된 실력과 성과로 즉시 일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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