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상 커진' 개인정보위, 퇴직자 로펌행 지속…이해충돌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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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 커진' 개인정보위, 퇴직자 로펌행 지속…이해충돌 우려도

최영진 전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은 2022년 8월 퇴직 후 3년이 지난 2025년 9월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으로 취업해 별도의 취업 심사를 받지 않았으나, 공직자윤리법에 따른 취업 사실 신고를 통해 취업 사실이 확인됐다.

이를 포함해 총 8명의 재취업 신청기관을 보면 법무법인 세종 2명(윤종인 전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전 법무감사담당관), 김앤장 법률사무소 2명(최영진 전 개인정보위 부위원장, 전 개인정보보호정책과장), 법무법인 광장 1명(진성철 전 조사2과장), 법무법인 율촌 1명(전 조사2과장)으로 나타났다.

또 카카오가 회원 개인정보 약 6만5천건을 부실하게 관리해 유출한 사건과 관련해 개인정보위가 2024년 5월 151억여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데 대한 불복 소송 1심도 대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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