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개별 기업의 애로사항을 외부 전문가와 함께 훈련을 통해 해결하는 체계적 현장훈련(S-OJT)을 올해 확대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체계적 현장훈련'은 숙련자가 재직근로자에게 사업 현장 또는 사업 현장과 유사한 장소에서 특정한 과업에 대한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실시하는 계획된 훈련으로 2025년 도입됐다.
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훈련 과정 개발을 장려하고 있으며 올해 약 600개 기업에 47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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