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위 이공계 인재들이 모이는 4대 과학기술원의 학생들도 창업보다는 대기업, 전문직 등 안정적인 진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정신발전소가 실시한 '4대 과학기술원 대학(원)생 창업 실태 및 촉진 요인 조사'(302명 응답)에 따르면 창업을 진로로 선택하겠다는 응답은 10.9%에 그쳤다.
창업 실패가 취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응답자 36.4%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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