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캠퍼스에 한 번도 출근한 적 없는 이 '초다작' 학자가 고려대학교의 학술 실적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
이후 생산된 그의 논문 20여 편에는 어김없이 고려대가 제2, 제3의 소속처로 명시됐으며, 일부 논문은 아예 고려대만을 주요 소속 기관으로 기재했다.
◇ 고려대 "전혀 문제 없어…연구자 소속 표기는 개인 자유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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