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렸던 주말 서울 광화문역 일대 카드 사용액이 전년 동기보다 미미하게 줄었지만 외국인과 젊은층 결제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30일 현대카드가 BTS 공연 전날부터 다음날인 지난 20∼22일(금·토·일요일) 광화문역 반경 500m 이내 음식점·편의점·드럭스토어 업종의 카드승인액을 작년 3월 21∼23일(금·토·일요일)과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업종별로 드럭스토어와 편의점 카드승인액은 늘어난 반면 음식점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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