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의 개인기에 참패를 당한 홍명보호가 이번엔 강력한 압박 축구를 구사하는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수비 조직력을 점검한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오스트리아와 A매치 2연전의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선수 개인의 기량을 앞세우는 색채가 짙었던 코트디부아르와 달리, 오스트리아는 '톱니바퀴' 같은 조직적 압박을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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