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KB라이프파트너스 대표 “금융 넘어 ‘인생케어’…KB, 웰빙 플랫폼으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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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KB라이프파트너스 대표 “금융 넘어 ‘인생케어’…KB, 웰빙 플랫폼으로 진화”

김성수 대표는 "과거 전신 푸르덴셜생명 조직은 종신보험, 즉 조기 사망과 노후 대비를 주로 했지만 KB라이프에서 건강보험이 나오면서 건강이 악화됐을 때 발생하는 비용에 대한 대비까지 LP들이 제공하게 됐다"라며 "현재는 KB손해보험 운전자보험처럼 KB금융 내 다른 금융사들의 정보까지 제공할 수 있는 만큼 고객의 인생에서 필요하다면 KB금융 계열사들의 상품,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김성수 대표는 푸르덴셜생명 전속설계사 LP(Life Planner) 출신으로 작년 1월 대표이사에 취임했다.김 대표는 KB라이프파트너스가 푸르덴셜생명 전속 설계사 조직에서 가졌던 강점과 KB금융지주의 체계화 된 시스템이 시너지를 내며 성장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성수 대표는 "과거 푸르덴셜생명 전속 조직은 나눔 문화나 신입설계사를 육성해야한다는 훌륭한 에티트듀를 가지고 있어 도제 시스템으로 조직을 끌고갔다"라며 "고객을 위하는 사명감을 가진 설계사, 도제식 문화가 잘 정착된 조직, KB금융지주 체계적인 시스템 삼박자가 맞아가며 종합 금융 판매 전문 회사로 진일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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