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가 2살 어린 일본을 상대로 설욕에 성공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맞대결서 한국은 전·후반 한 골씩을 뽑아냈고, 일본의 막판 추격을 뿌리친 끝에 승리했다.
이번 경기 승리로 한국은 지난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일본에 0-1로 패했던 아픔을 설욕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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