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득점 기계' 이정현(27·고양 소노)이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로써 지난해 10월 8일부터 이어온 연속 두 자릿수 득점 기록을 45경기까지 늘려 오세근(현 서울 SK)과 함께 국내 선수 부문 역대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경기당 평균 18.4점을 책임지며 리그 전체 4위, 국내 선수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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