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보호수 관리 11억 투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남도, 보호수 관리 11억 투입

29일 도에 따르면 보호수는 산림보호법 제13조에 의거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거나 노령 및 희귀해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는 나무를 지정하며, 도내에는 1822그루의 보호수가 지정·관리되고 있다.

올해는 수세(나무의 건강상태) 및 생육환경 조사 결과에 따라 선정된 150그루에 대해서 ▲외과수술 ▲토양개량 ▲영양공급 ▲병해충관리 등 전문적인 처치를 위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용길 도 산림휴양과장은 "도는 2019년부터 일주일마다 하나의 가치있는 보호수를 선정해 보호수 역사, 생태적 가치에 대해 소개를 소개 하고 있는데, 올해는 400그루가 되는 해"라며 "보호수의 가치와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