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은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불펜 피칭 30구를 소화했다.
그는 "대만에서 앉아서 던지는 과정을 마쳤고 한국에 돌아와서 계속 이어갔다.이제 라이브 피칭만 남았고, 그다음엔 연습경기에 바로 나갈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최근 열렸던 2026 WBC 대회를 지켜본 소감을 묻자 그는 "대표팀을 응원했고, 대표팀 선수들이 본선에서 열심히 싸우다 온 거기 때문에 내가 언급할 건 아닌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