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파키스탄이 이슬람 3개국 외무장관을 초청해 4자회담을 열었다.
소식통들은 컨소시엄 관련 제안이 미국·이란과도 논의됐다고 덧붙였다.
최근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중재국 역할을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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