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556, OPS 1.600…KIA 개막 참패 속, 카스트로 시범경기 물음표를 느낌표로 [IS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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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556, OPS 1.600…KIA 개막 참패 속, 카스트로 시범경기 물음표를 느낌표로 [IS 피플]

여기에 시범경기 내내 장타가 없었던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가 개막 2연전에서 가공할 만한 화력을 선보였다.

카스트로의 개막 2연전 타율은 0.556(9타수 5안타).

왼손 투수(5타수 2안타)와 오른손 투수(4타수 3안타)를 가리지 않고 고른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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