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옌스, 발목 부상으로 소집해제…윙백 테스트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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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옌스, 발목 부상으로 소집해제…윙백 테스트 불발

홍명보호의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부상으로 3월 A매치 2연전에 나서지 못한 채 소속팀으로 일찍 복귀한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카스트로프가 29일 소집 해제돼 소속팀인 묀헨글라트바흐(독일)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카스트로프는 이번 소집 직전 소속팀에서 치른 경기에서 오른쪽 발목 염좌 부상을 입고서 대표팀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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