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홍명보호 돌발 악재…'분데스리가 2골 1AS' 카스트로프 끝내 낙마→"오른쪽 발목 염좌로 소집해제, 소속팀 복귀" (비엔나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피셜] 홍명보호 돌발 악재…'분데스리가 2골 1AS' 카스트로프 끝내 낙마→"오른쪽 발목 염좌로 소집해제, 소속팀 복귀" (비엔나 현장)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9일(한국시간) "이번에 대표팀 소집된 뒤 치료와 훈련을 반복하며 출전을 준비했던 카스트로프가 29일 오전 중 피지컬 코치, 의무 트레이너들에게 최종 점검을 받았는데 다음 경기 출전이 어렵다는 판단이 나왔다"며 "이에 따라 카스트로프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이날 소집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시간상 대체발탁은 없다.카스트로프의 정확한 부상은 오른쪽 발목 염좌다.카스트로프는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면 구단으로 복귀한다"고 덧붙였다.

카스트로프는 앞서 지난 26일 영국 현지에서 국내 취재진과 인터뷰한 뒤 쾰른전 활약에 크게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