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11개월 딸 해이 양을 공개했다.
손담비 딸의 사진을 확인한 허영만은 "아빠네!"라고 외쳤다.
내레이션을 통해 허영만은 "핏줄은 속일 수가 없는 법.처음에는 아빠 이규혁 씨만 닮았다고 했더니, 점점 어릴 적 엄마의 얼굴도 나오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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