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외도 논란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전 며느리 A씨가 시부모의 공식 사과문에 대해 진정성이 없다며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A씨는 대중이 아닌 본인과 아이, 그리고 자신의 가족들에게 직접 사과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본인 아들의 잘못임을 인정하기 싫어하는 뻔뻔한 태도라며, 자신과 가족에게 저지른 일에 대해 거짓이나 억지가 아닌 제대로 된 사과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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