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던 션 다이치 감독이 자신의 토트넘 부임설을 일축했다.
그는 "그런데 어떤 사람이 '토트넘이랑 협상 중이라면서요?'라고 물었다.
과거 왓퍼드, 번리, 에버턴 등 다수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을 지도했고, 특히 번리와 에버턴에서 팀을 잔류시킨 경험을 통해 '잔류 전문가'로 통하는 다이치 감독은 이번 시즌 반복되는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끝내 강등 경쟁으로 내몰린 토트넘을 위기에서 건질 수 있는 사령탑 후보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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