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을 앞두고 유럽 각국에 운송 중이던 초콜릿 41만개가 도난당했다.
28일(현지시간) AP·AFP통신 등에 스위스 식품 대기업 네슬레는 자사 킷캣(KitKat) 신제품 41만3천793개를 실은 트럭이 통째로 탈취당했다고 밝혔다.
네슬레 대변인은 “이번 절도로 인해 매장에 킷캣이 부족해질 수 있다”라며 “안타깝게도 소비자들이 부활절을 앞두고 좋아하는 초콜릿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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