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男 싫다더니…프리지아, '비하 논란' 진화 시도 "표현 거칠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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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男 싫다더니…프리지아, '비하 논란' 진화 시도 "표현 거칠었다" [엑's 이슈]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갤럭시 비하' 논란을 해명했다.

이와 관련 프리지아는 "갤럭시를 비하하거나, 삼성을 싫어해서가 아니다"라며 "그냥 예전에 사진 찍었을 때 갤럭시로 찍은 내 얼굴이 마음에 안 들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더불어 "많은 분들이 요즘 갤럭시도 사진 잘 나온다고 하고, 아이폰과 갤럭시 사진 비교를 해 달라는 댓글도 있어서 오늘 인생샷을 건져 보려고 한다"며 논란에 적극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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