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주축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전서 4골 차로 완패한 뒤 “이런 경기가 월드컵서 나오지 않게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 MK에서 끝난 3월 A매치 친선전서 코트디부아르에 0-4로 크게 졌다.
골대를 3차례나 때린 불운에 대해선 “득점이 나왔으면 흐름이 달라질 수도 있었을 거”라면서도 “월드컵에서도 이런 상황이 나올 수 있다.어떻게 해야 승리를 가져올 수 있을지 선수, 코치진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해야 할 거 같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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