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KT는 전날 개막전에서 11-7로 승리한 데 이어 2연승으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KT는 전날 1⅔이닝, 34구를 던진 박영현이 이날도 9회 올라와 세이브를 따내며 승리를 지켰다.
경기 후 이강철 KT 감독은 "선발 소형준이 오늘 부진했던 원인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다음 경기에 좋은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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