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롯데는 빅터 레이예스(지명타자)-손호영(3루수)-윤동희(우익수)-전준우(좌익수)-노진혁(1루수)-유강남(포수)-한태양(2루수)-전민재(유격수)-황성빈(1루수)로 구성된 라인업을 꾸렸다.
삼성 선발 최원태의 시속 145km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 뒤 홈런을 완성했다.
결국 2사 주자 1, 2루 상황에서 배찬승이 마운드를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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