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는 오는 31일부터 부산북항 재개발지역 충장지하차도를 우선 개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북항 재개발사업의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국가사업으로 부산역 배후의 혼잡한 도로 교통상황을 완화하고 북항 재개발 사업지역으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19년 10월부터 추진됐다.
이후 지난 26일 관계기관(해수부, 부산시, 부산시설공단)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지하차도의 안전성과 시공 완성도를 최종 확인하고 우선 개통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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