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도지사, “새마을부녀회는 농업·농촌의 든든한 버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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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 “새마을부녀회는 농업·농촌의 든든한 버팀목”

충남새마을회와 충남새마을부녀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 지사와 정광섭 도의회 부의장, 강승규 국회의원, 김정임 새마을부녀회 중앙연합회장, 박숙희 충남새마을부녀회장, 시군 새마을부녀회장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표창 수여에서 대상은 천영옥 논산시 채운면 새마을부녀회장이 받았다.

천 회장은 2015년부터 11년 동안 채운면 새마을부녀회장을 역임하며, 독거노인 480세대에 밑반찬을 제공하고, 부녀회원과 독거노인 간 1대 1 결연을 통해 청소와 빨래 봉사 등을 꾸준히 이어올 수 있도록 이끌어온 공로를 인정받으며 이번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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