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직접 가꾼다”… 남양주시, 환경 정비 ‘책임 구역제’ 도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민이 직접 가꾼다”… 남양주시, 환경 정비 ‘책임 구역제’ 도입

남양주시가 28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제1주차장에서 주민 참여형 도시환경 개선사업인 ‘우리가 가꾸는 우리 동네 길’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남양주시는 주민 주도의 생활밀착형 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 지속 가능한 주민 참여형 공동체 모델 구축 등을 계획하고 있다.

김상수 부시장은 “이번 발대식은 행정과 주민이 원팀(One-Team)이 돼 도시환경을 함께 개선해 나가는 협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주민 주도의 환경 개선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